Posted on 2026년 2월 8일 • 1 min read • 18 words
별

멀고도 가까워서 잊었다가

가끔은 우러러 보는 것

문득 떠오른 첫사랑인 양

밤이 깊을수록 더 빛나는 것

  • 윤태근